새벽 한시쯤에 심야영화 보고 나오는데 이어폰 뚫고 울음소리가 들려서 쳐다봤더니 지하철 입구? 에 앉아서 완전 서럽게 우는 여성분을 봤어 말 걸어볼까 생각도 했는데 나는 말주변도 없고 인상도 좀 비호감이라 그냥 지나침ㅠ 가끔 인티에 길에서 큰소리로 운다 이런거 주작일줄 알았는데 진짜 있구나... 무슨일인지 안타깝구먼 ㅣㅠ
| 이 글은 5년 전 (2020/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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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한시쯤에 심야영화 보고 나오는데 이어폰 뚫고 울음소리가 들려서 쳐다봤더니 지하철 입구? 에 앉아서 완전 서럽게 우는 여성분을 봤어 말 걸어볼까 생각도 했는데 나는 말주변도 없고 인상도 좀 비호감이라 그냥 지나침ㅠ 가끔 인티에 길에서 큰소리로 운다 이런거 주작일줄 알았는데 진짜 있구나... 무슨일인지 안타깝구먼 ㅣ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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