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것도 별로없고 알바하는데서는 못 찍고 (이건 당연한거) 길가에선 너무 부끄러우서 못 찍고 집에선 너무 내츄럴하구 친구만나거나 뭐하거나 할 때도 부끄럽고 지금까지 찍은거 보면 걍 카페에 앉아있는거 (얼굴도 안나오고 폰만하더라,,,) 아침에 준비하는거나 가방싸는거 (각도가 안맞더러^^)
| 이 글은 5년 전 (2020/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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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것도 별로없고 알바하는데서는 못 찍고 (이건 당연한거) 길가에선 너무 부끄러우서 못 찍고 집에선 너무 내츄럴하구 친구만나거나 뭐하거나 할 때도 부끄럽고 지금까지 찍은거 보면 걍 카페에 앉아있는거 (얼굴도 안나오고 폰만하더라,,,) 아침에 준비하는거나 가방싸는거 (각도가 안맞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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