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아프셨는지 다른 간호사(?)분이 배 많이 아프냐며 묻더라 근데 난 내 돈 주고 관리받는 입장이니까 그 사람 아픈것까지 배려할 수 없잖아ㅜㅜㅜㅜ 따지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었는데 결국은 내가 왕소심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집에 갔다ㅜ..
| 이 글은 5년 전 (2020/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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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아프셨는지 다른 간호사(?)분이 배 많이 아프냐며 묻더라 근데 난 내 돈 주고 관리받는 입장이니까 그 사람 아픈것까지 배려할 수 없잖아ㅜㅜㅜㅜ 따지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었는데 결국은 내가 왕소심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집에 갔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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