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올해로 23살인데 통금 10시야 근데 애들이 처음으로 헌포 한 번 뚫어보자 해서 엄마한테 애들이랑 그냥 친구 자취방에서 논다하고 그 자취방이 타지역인데 진짜 가까움 왕복 1시간도 안 돼 새벽 5시까지 있으려고 했어 근데 오후 10시부터 전화오고 집 안들어가냐고 문자오고 그래서 그냥 거짓말치자 해서 12시 10분쯤에 이제 들어가는 중이라고 전화를 했다? 근데 전화하는데 집 들어가면 사진을 찍어 보내래 애들이랑 다 같이 그래서 진짜 나도 나이가 몇인데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어서 진짜 엄마도 유난이라고 하고 끊었는데 결국 친구랑 집 뛰어가서 사진찍고 보낸뒤에 잔다 이거 보내고 오늘 집가는데 사과 해야 되나 진짜 속상하다 나 왜 이러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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