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남자 대리님중에 한분이
자기 친구랑 이것저것 연차 다 끌어써서 곧 유럽간다는거야
난 유럽여행 다녀온지 엄청오래됐고 그때 기억이 좋았어서
와ㅜㅜ 진짜 너무너무너무 부럽다ㅜㅜㅜ 좋겠다ㅜㅜ 대리님 저도 데려가세요!! 이랬는데
동기가 거기 같이 있던 다른 여자 대리님이 걔한테
ㅇㅇ씨 끼가 장난이 아니다 ㅎㅎ 애교가 많네~~ 했대
아니 내가 진짜 대리님 캐리어속에 들어간대 따라서 표를산대 뭘한대
유럽 너무 좋으니까 나도 그만큼 가고싶다는 표현이고 부러워서 그런건데 저게 끼부린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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