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냐 거의 11년짼가 친군데 늘 뭐 톡하지 특히 이 낮에 전화오는일 거의없음. 갑자기 전화왔길래 받으니까 지 화장하면서 어디나간다고 전화온건데 이유를 묻길바라는 뉘앙스라 또 뭐있구나~싶어서 왜? 어디가? 하니까 누구의 누가 남잔데 지를 맘에들어했다나 뭐래나... 어쩌라고,,, 맨날 전화오면 그거말할라고 전화오고 지가말하긴 그러니까 돌려서 질문유도시키고...휴...
| 이 글은 5년 전 (2020/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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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째냐 거의 11년짼가 친군데 늘 뭐 톡하지 특히 이 낮에 전화오는일 거의없음. 갑자기 전화왔길래 받으니까 지 화장하면서 어디나간다고 전화온건데 이유를 묻길바라는 뉘앙스라 또 뭐있구나~싶어서 왜? 어디가? 하니까 누구의 누가 남잔데 지를 맘에들어했다나 뭐래나... 어쩌라고,,, 맨날 전화오면 그거말할라고 전화오고 지가말하긴 그러니까 돌려서 질문유도시키고...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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