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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8
이 글은 6년 전 (2020/1/16) 게시물이에요
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점쟁이가 나는 올해 임신조심하라했다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피임기구룰 하자하는데 하는게나을까...근데 좀 걱정인게 할머니도 22살에 엄마 낳고 엄마도 25살에 애 낳았거든? 내가 지금 22살이야 그리고 이번학기부터 자취도 하고.... 엄마한테는 그런거 믿지말라고 했는데 할머니랑 엄마 점을 보면 일찍 결혼하면 안되는 사주래 근데 나도 그렇다고 하거든? 남자친구랑은 며칠전에 헤어져서 상관이 없긴한데 내가 과에서 남자선배들이랑만 다닌단 말이야?(물론 이 사람들에게 이성적인 감정이 1도 없고 이 사람들도 나한테 그런감정이 없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깐 하는게 나을까? 근데 부작용이 걱정이 되긴하는데 엄마가 부작용생기면 바로 빼자고는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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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안할경우 안좋은 경우는 임신인데 피임기구 할경우 안좋은 경우는 몸이 아픈 선에서 끝나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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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라면 할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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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점 때문에 남자친구도 없고 딱히 짐작 가는 일이 없는데 하기엔 몸에도 무리 가고 비용도 부담되지 않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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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근데 혹시 만약에 그런다면ㅜㅜㅜㅜ 난 결혼할 사람 아니면 할 생각 없는데ㅜ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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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임신 조심하라 했어도 그 사주대로 꼭 흘러가지않아 쓰니가 그말을 들었으니까 충분히 숙지하고 주의하면 생기지않을거같아 피임기구는 몸이 힘들어 하지않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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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콘돔만 잘 끼고 피임만 잘하면 되는데...
익인이가 평소에 참을성 없고 충동적으로 행동했던 경험이 많으면 고려해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굳이 할 필요 없는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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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같아도 기구 끼울고야 쓰니 몸 소중해. 임신 해버리면 지우는 결정도 과정도 힘들고 아프고 상처야 ㅠㅠ 기구는 루프나 팔에 넣는 바늘이나 크게 힘들지 않아. 거북하게 생각하지 말고 하면 좋겟엉. 아 물론 나는 점을 좀 믿는 편이라 그런데 쓰니가 그 점 결과를 안믿으면 할 필요는 없겟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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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작년에 똑같이 임신수 들어왔는데 별탈없이 넘어가긴했어 근데 대신에 혼자 불안해 죽을것같더라구,,, 쓰니는 부모님이 해주시는거라면 해서 나쁠거 없다구 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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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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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할것같긴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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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콘돔을 갖고다니는건어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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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루프말고 팔에다가하는 임플라논인가 먼가 그건 괜찮을것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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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흠 하는것도 나쁘진 않은데 끼우고 나서 꼭 빼야하는 기간 안에 빼줘야돼! 몸에 크게 무리가진 않지만 기간 넘기면 위험해지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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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임플라논 생각해봐 근데 경험있다면 호르몬루프도 나쁘지않아 안전하구 흔적없구 확실하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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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자기 의진데 조심하는것도.. 근데 만약의 나쁜일 때문에 정 불안하면 피임약을 차라리 먹어 점이잖아 그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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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난 그냥 피임약이랑 콘돔 병행할거 같아.. 아무리 임시 기구라도 몸 안에 들어갔다 나가는거 아냐..? ㅜㅜ 진짜 엄청 조심하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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