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들아 이런 우울한 글 적어서 미안해 그냥 나 하루를 살아가는 게 아니라 버티는 느낌이 들어 힘든 일 나에게 상처를 주는 일은 변하지가 않아 엄마는 날 이렇게 힘들게 할거면 날 왜 낳았을까 싶어 이렇게 하루를 버티는 게 힘든 줄 알았다면 삶을 선택할 수 있다면 난 태어나지 않는 걸 선택했을텐데.. 내가 먼 여정을 떠나면 그래도 누구 하나 쯤은 하루 아니 한 시간... 10분이라도 진심으로 울어주고 날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 이 글은 5년 전 (2020/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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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아 이런 우울한 글 적어서 미안해 그냥 나 하루를 살아가는 게 아니라 버티는 느낌이 들어 힘든 일 나에게 상처를 주는 일은 변하지가 않아 엄마는 날 이렇게 힘들게 할거면 날 왜 낳았을까 싶어 이렇게 하루를 버티는 게 힘든 줄 알았다면 삶을 선택할 수 있다면 난 태어나지 않는 걸 선택했을텐데.. 내가 먼 여정을 떠나면 그래도 누구 하나 쯤은 하루 아니 한 시간... 10분이라도 진심으로 울어주고 날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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