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일어나는게 자랑도 아니고 당당한 것도 아니긴 한데 잠귀 어두운거 아무리 고치고 고치려고 해도 안되더라 나 2년동안 고치려고 해봄 알람 절대 못들어서 자기 전에 매일매일 불안에 허덕이고 울고 스스로를 줘패는데도 안됨.. 그래서 지금 대학생이라 혼자살고 엄마가 전화해줘 전화소리는 듣거든 알람은 진짜 죽어도 못들음 이게 스스로도 답답하고 미친듯이 억울함 둔하고 일어날 생각이 없어서가 절대 아니니까 내 스스로가 뭘 어떻게 해야 고쳐지는 지도 모름.... 이번학기에도 이러면 병원가볼까 생각중이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