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나 초딩때 이혼하고 엄마가 혼자서 나랑 오빠 키우시는데 진짜 어려운 환경에서도 잘 키워 주셨거든 근데 이놈이 지금 24이고 자취하고 있어 학교도 다니고 있는데(국장 못받을 정도로 성적 안 좋음) 엄마랑 싸우면서 연 끊고 설자고 성공해서 오겠다고 그러면서 집 나간건데 나가고 한달 뒤에 방 값 달라고 연락오고 ㅋ 생활비 없다고 달라고 하고 ㅆ 지 말로는 알바 한다고 하는데 안하는거 같음 근데 지난달에 대출 받은거 340만원 갚으라고 왔었는데 지금 또 보니까 다른 곳에서 360만원 갚으라고 또 독촉장 날라옴 미치겠다 2월달에 방 빼고 집으로 온다는데 나 진짜 같이 살고 싶지 않음 집오면 게임만 하고 집안 어지럽힌거 내가 다 치움 아 진짜 이 새 ㄲ ㅣ 이름만 들어도 살인 충동 일어나 진짜 엄마 앞에서 말 하면 안되겠지만 진짜 죽었으면 좋겠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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