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 수술 하러 들어가고 밖에서 기다릴때.... 진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불안과 슬픔이었는데 창 밖의 세상은 아예 다른 세상인거 처럼 잘 돌아가는게 뭔가 기분이 이상했다...ㅠㅠ 다신 느끼고 싶지 않은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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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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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 수술 하러 들어가고 밖에서 기다릴때.... 진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불안과 슬픔이었는데 창 밖의 세상은 아예 다른 세상인거 처럼 잘 돌아가는게 뭔가 기분이 이상했다...ㅠㅠ 다신 느끼고 싶지 않은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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