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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20/1/18) 게시물이에요
내가 페미니즘에 대해 잘 몰라 

근데 왜 화장하는 게 코르셋인 거야? 

 

글도 여러개 찾아봤는데 결국 너무 모순적 인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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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몰라 자기 만족이라고 해도 결국엔 코르셋이라며 우기던데..할 말이 없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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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남자는 잘 안하니까?? 잘 모르겠음 사실 요즘엔 관리하는 남자도 많아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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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음 글 읽었는데두 이해안가면 그냥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면 될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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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약간 그런 거 아니야? 파운데이션 안 바르면 밖에 못 나가고 그런 거(?) 남자들은 그런 게 없는데 몇몇 여자들은 쌩얼을 아예 절대 안 버야주려고하잖아
사실 나도 잘 몰랑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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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자기가 안하고싶을 땐 안할 수 있으면 코르셋 아니지 않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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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꾸밈 노동 때문에 코르셋이라고 하는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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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지구에 혼자 있으면 그렇게 꾸미고 다닐 사람 아무도 없쟈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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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뭐가 모순적이라고 생각했어?? 일단 내가 화장이 코르셋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주변 사람들이 화장 좀 하고 다녀라 여자애가 왜 꾸밀 줄을 모르냐 화장 안 하고 남친 만나면 안 창피하냐 남친이 뭐라고 안 하냐 등등 이런 얘기를 해서 코르셋이라고 생각해 내가 안 하고 싶어서 안 하는 거고 남친도 내가 화장할까? 하면 오히려 하지 말라고 계속 징징거리는데 자꾸 직장 나올 때는 화장 좀 하라는 둥 데이트 때 남친이 좀 그렇겠다라는 둥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진짜 많이 듣는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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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내가 그냥 사람들이 글 쓴 거 찾아 봤었는데
화장은 선택이잖아 물론 꾸밈을 강요 당할 수도 있지
근데 자기가 그게 좋아서 하는 거고 꾸민 후 내 모습이 좋은 거면 강요 받는 게 아니지 않아?
그리고 무조건 화장 안 한게 탈코르셋이라고 하는 것도...뭔가 그래 화장 하지 말라고 강요하는 것 같아서 결국 모순적으로 느껴지는데

사실 내가 말주변도 없고 해서 걍 잘 모르겠어
구냥 파면 팔수록 넘나뤼 복잡해져서 글 써봤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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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자기가 좋아서 하는 거면 코르셋 아니지~ 나도 내가 하고 싶을 때는 해! 근데 화장을 하지 말자!! 했던 사람들 주장은 그거였어 우리가 주체적으로 하든 주변 시선 때문에 하든 남들이 보기에는 그저 '예쁘게 꾸민 여성'이 되는 거고 그러면 여자가 꾸미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줄어들지 않고 그 생각을 어른들만 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도 해서 따라서 한다!

그렇게 시작한 게 탈코르셋이고 꾸미는 것을 강요하는 사람들이 소수가 되고 이상한 사람으로 인식되는 세상이 오기 전까지는 본인이 원해서 꾸미는 것도 잠시만 참아 보자였어~

그래서 탈코르셋 운동에 참여하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지만 강요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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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화장 안 하면 마스크 끼고 마트 갈 땐 쿠션이라도 꼭 발라야 하는 그런 경우라면 화장이 즐거운 게 아니라 생얼로 다니는 게 마음이 편하지 않아서 하는 행위이니까 '꾸밈 노동'이라고 하는 거고, 그런 현상이 빨리 낫는 게 아니고 오히려 더 심해진다고 해서 '코르셋'이라고 하는 것 같다!
하고 싶을 때만 하는 사람은 코르셋 ㄴ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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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하고 싶을 때만 해서 그런가...더더 그렇게 느껴진 것 같아 댓글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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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으응 그리구 페미니즘이 하나의 사상이라 무조건적인 정답은 없다고 생각해 그냥 자기 기준이랑 안 맞는 것뿐이지 틀린 게 아니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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