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53556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주식 산리오 드로잉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
이 글은 6년 전 (2020/1/18) 게시물이에요
일주일에 두 번 다섯시간씩 알바를 가 시급은 만원이고 술집이야 

근데 사장이랑 싸웠어 내가 사과드리고 끝나긴 했어 그 일 있고 다음 알바날에는 평소랑 다르게 서로 각자 일만 했어 그렇다고 무시하고 그런건 없고 이름 부르면서 뭐 해달라 그런건 하셨어 나도 그냥 일만 열심히 했구 

근데 예전까지는 계속 장난도 치고 엄청 잘 지냈거든 사장님도 알바생이랑 장난치고 그런 분위기를 좋아하셔 일만 하는 분위기를 싫어하시거든 근데 일 특성상 계속 같이 일해 이제 일 가는 날이 너무 지옥같은거야 사장님도 나를 싫어할텐데 자르시지는 못하겠구나 내가 먼저 관두는게 맞나 고민이 돼 너무 눈치가 보이거든 하지만 또 지금 알바 구하는게 하늘에 별따기이고 당장 나는 돈이 없으면 안될뿐더러 시급이 만원이라는게 자꾸 발목을 잡아 그래서 고민중이야 어떡해야할까
대표 사진
익인1
왜 싸웠는지는 모르겠지만 화해하거나 참고 다녀야 할 것 같아 어차피 자르시진 못하니까 너도 네 일만 열심히 해야지 ㅠ 당장 돈이 없으니까..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고깃집냉면이 맛없을수가 있구나
2:47 l 조회 1
나 사람 쎄한거 잘느끼는거같은데 이유뭘까
2:46 l 조회 1
수능 끝나자마자 하면 좋은거
2:46 l 조회 1
편의점에서 1시간 있는 사람 이해돼?
2:46 l 조회 1
직장병행 취준 중인데 너무 힘둘다
2:45 l 조회 1
으아 선풍기 사야겠다
2:45 l 조회 1
성형 남자 눈성형
2:45 l 조회 2
생각보다 흐린눈 하는 여자들 많아서 놀랐음..
2:45 l 조회 5
떡라면 끓이고 싶다
2:44 l 조회 11
4살 어린 여친이 나 보러 서울온다고 고마워 하라는데 10
2:43 l 조회 17
몇살까진 무경력 전업취준 괜찮다고 생각해?
2:43 l 조회 8
동생이 방에서 물건던지면서 소리지르는데
2:43 l 조회 5
남친한테 빡치는 거 정상이야? 402
2:43 l 조회 13
근데 어쩌다가 지금 사회가 이렇게 분열되었을까
2:43 l 조회 7
맥주안주로 떡볶이가 잘 맞아?3
2:42 l 조회 13
고양이는 정말 개랑 반대인가봐3
2:42 l 조회 10
잘생겻는데 너무 심란하다2
2:41 l 조회 23
엄마친구아들이랑 사귀다가 헤어지면 어떡할거야?3
2:41 l 조회 15
가슴 엉덩이는 여성호르몬 때문이야? 1
2:41 l 조회 22
인중제모나 속모증 제거 레이저 해본분2
2:41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