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 담배냄새때문에 '진짜 죽이고싶다'는 말이 입밖으로 튀어나왔다..
세번이나 아랫집에 내려가서
밖에서 피거나 냄새 안올라오는 창문쪽으로 피시면 안되냐고
간곡히 부탁했는데
두번은 오히려 본인이 화내더니
세번째 내려갔을 땐 곧 이사간다고 그때까지만 이해해달래서 참았음..
근데 해가 바꼈는데 왜 이사 안가,,?
얼마나 심하냐면 그사람이 베란다에서 담배 피는데
베란다 문 닫고 내 방문까지 닫아놔도
내 방까지 냄새 들어옴..
똑같이 민폐주는 방법으로 복수하고싶다는 생각까지들어..
이제 그냥 참고있긴 싫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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