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새내기때 진로 관련 교양선택에서 mbti 돈내고 하는 검사 시켜주고 결과 받은 날 유형별로 묶어서 앉힌다음 그냥 서로 좋아하는 활동 음식 이런거 얘기하면서 전지에 자유롭게 정리하는거 시켰는데 I 유형들은 일단 끝날 때까지 대부분 계속 서로 낯가렸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들 진짜 딱 하라는 얘기만 하고 정적... 남는 시간에 어느 과세요 전공은 어떤가요 그런 얘기나 나누다가 끝나자마자 칼같이 헤어지고 얼굴이 편안해짐ㅋㅋㅋㅋㅋ I 반대가 N이었나? 거기 조들은 인사부터 굉장히 밝앜ㅋㅋㅋㅋ 하라는건 최대한 빠르게 끝내고 남은 시간동안 끊임없이 이야기하면서 친해짐ㅋㅋㅋ 끝나자마자 번호를 교환하는 거예요... 어떤 조는 술약속까지 잡는거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께서 서로 얘기 나눠본거 발표하고싶음 하고 아님말고 이랬는데 I 유형 조들은 아무도 안 나옴 N은 다 발표하러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랑 또 전지 꾸미는 스타일에서 T랑 N 좀 차이났던것도 있어 대체로 N은 대충대충 T는 형식 딱딱 갖춰서 예쁘게? 이런 느낌이었던걸로 기억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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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만들었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