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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04
이 글은 5년 전 (2020/1/18) 게시물이에요
나 솔직히 얼굴은 진짜 길캐 한 달에 네 번은 받을 정도로 예쁘게 타고나서 감사하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눈은 찝을 수도 있고 코는 필러를 넣을 수 있어도 머리는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라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머리숱 많은 사람들 엄청 축복받은 것 같고 제일 부러워 진심으로. 

한 번은 캐스팅 돼서 기획사 카메라테스트 하러 갔는데 거기서도 머리 뒤로 쓸어넘겨 보라고 이런 거 다 시키고 보더니 머리숱이 좀 없는 편이라고 말한 적도 있고 (사실상 저것도 돌려말한 걸거야...보통은 웬만큼 없으면 연예인들 대부분 피스로 커버치거나 다이렉트 고데기로 볼륨 살려서 스타일링 하는데 난 그 정도도 안 된다는 뜻...ㅎ..) 

 

나중에 탈모약이라도 먹어야 하나ㅠㅠ 

아직 어린데.. 탈모약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하고 부작용도 엄청 많다는데ㅠㅠㅠㅠㅠㅠ 

나 막 30살 돼서 대머리 되는 거 아니야..?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정말... 

 

아 갑자기 아무말이긴 한데 정말로 내가 너무 간절해서 그런데 탈모 방지 혹은 발모에 효과 봤던 제품 있으면 정말 가격 얼마가 들어도 좋으니까 추천 부탁할게...헣8ㅅ8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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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머리는 많이 빠져? 나 머리빠져서 약국에서 약사먹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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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머리 진짜 많이 빠뎌... 빠진 머리 아까워서 바닥에서 세어 본 적도 있어ㅋㅋㅋㅋㅋ큐ㅠ 나도 약국 가서 약 먹어야하려나 익이 먹은 건 효과 좋았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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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계속 빠지는 중에 먹었는데 이게 약때문에 자라는건지 원래 자라고있던건지 모르겠어 ...자라긴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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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원래 숱이 없는거야 아니면 자라면서 탈모처럼 숱이 없어진거야?? 후자였다가 다시 머리숱 많아진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는 병원도 다니고 약도 먹고 심리 상담도 다니고 했는데 결국 마음 비우고 스트레스 안받고 기본적인 관리하다보니까 다시 머리숱 많아졌더라.. 후자면 얼마든지 호전될 수 있는데 전자면 좀 힘들거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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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머리가 엄청 얇고 적은 편이긴 했는데 자라면서 한 중딩 때부터 점점 더 줄어든 것 같아
그 땐 기분탓이겠거니 했는데...
사실 애초에 숱이 없는 편이긴 했어ㅠ0ㅠ 흑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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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래도 나이 들면서 그런거면 병원다니면서 약먹고 치료해봐!! 근데 병원에서는 기본적인 관리하고 약먹으면서 머리카락 때문에 스트레스 안받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했다더라.. 친한 언니는 아예 거의 대머리 정도로 거의 다빠졌었다가 다시 단발로 다 자랐거든 쓰니도 좋아질수 있을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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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ㅠ 요즘들어 더 스트레스 받고 맨날 울고싶었는데 약간의 희망이 보인다
진짜 고마워
하는 일마다 다 잘되길 바랄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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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서치하다가 들어왔는데...나도 솔직히 얼굴은 예쁘장한 편인데(내 입으로 말하기 민망하지만) 머리숱 진짜 콤플렉스야..난 머리숱이 양쪽이 비대칭이거든?? 왼쪽이 훨씬 적어 그래서 왼쪽뒤통수만 막 갈라져서 두피보이고ㅠㅠㅠ고개 숙이면 갈라져서 두피보여ㅠㅠㅠㅠㅠ우리 둘 다 힘내자 ㅠㅠ나도 탈모약은 무서워서 못쓰고있어..지식만 늘어나는 중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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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ㅠㅠㅠ 나랑 같은 고민을 하는 동지를 발견했다 댓 남겨줘서 넘 고마워ㅜ0ㅜ 익도 나처럼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겠구나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진짜 힘내자..! 자고 일어나면 머리가 풍성해져 있길ㅋㅋㅋㅋㅋㅋ..(그래도 머리만 고민인 게 어디야..라고 말하며 눈물을 훔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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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헐 쓰니야 .. ㅋ나도 머리숱이 너무 적어서 고통스러워 ... 얼굴은 뜯어고칠수라도 잇지 ... 약 개발 안되나 .. 에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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