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거 아냐? 빼야 하는게 정상 아냐..? 내 여동생이 그렇거든 ,, 근데도 절대 안빼.. 같이 살빼자, 다이어트 하자 해도 절대 말 안듣고 너 그러다 정말 죽을 수도 있다, 건강 나빠진다 해도 괜찮아 ~ 뭐 어때 ~ 걍 죽음 되지~ 이러고 심각하게 생각 안하고 .. ㅠㅠ 꼰대인가 이게 아 그래도 내 동생이라 .. 좀 건강하게 살고 다이어트 하고 했으면 좋겠는데 답답해 또 얘가 스물한살이야 .. 한창 꾸미고 연애할 나이인데 고졸이라 집에서 놀기만 하고 뚱뚱해서 알바도 면접 보는 족족 떨어지고 집에서 하루종일 게임만 하고 친구도 안만나고 나가지도 않ㄱ고 연애도 못하고 .. ㅠㅠㅠㅠ 언니로서 좀 답답하구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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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만들었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