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까지하면 거의 한달 좀 넘은건데 아직도 버벅대.. 선임들이라 해야되나 원래 일하던 알바생분들이 진짜 일 잘하는 사람인데다가 한지도 오래돼서 더 비교되고 걍 사장님도 내가 뭐 하는거 아직도 불안해하면서 계속 은근슬쩍 지켜봐.. 그러다보니까 더 긴장돼서 부담되고 막 손도 더 느려지는거같고... 우리사장님이 좀 젊으셔서 화 안내는 스타일이신거같은데 지금 경고만 5번 먹은거같애 한번만 더 실수하면 진짜 화낼거라고.. 집오면 맨날 종이에 레시피랑 행동같은거 정리하고 자는데도 다음날 알바가보면 솔직히 변수많아서 원위치같고..진짜 일머리없어서 내가 다 한심해져 울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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