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내가 잘 깜빡한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생각해 보면 요즘 더한 거 같은 느낌이야 예를 들어서 친구가 이 날 뭐한다 말해도 또 너 뭐해? 물어보고 또 다시 말해 주면 아 맞다 하고 핸드폰도 방금 어디다 놨는데 어디에 뒀는지 까먹어서 항상 찾고 근데 이건 내가 그냥 원래 성격이 그런 건가? 근데 요즘 그런 일이 진짜 잦아 예전보다 훨씬 그리고 분명 햄드폰을 놓기 전에 난 여기에 올려 뒀다! 생각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래도 돌아서면 기억이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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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인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