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은 갑이고 왕이다 라는 생각이 진짜 뿌리박혀있는것같아. 말투도 공손해야하고, 인사도잘해야하고 표정도 좋아야하고 내가 네 물건을 소비해주니 나를 대접해야한다라는걸 당연히생각하는것같아. 외국처럼 팁문화가 있는것도 아니고 왜 음식값에 이모든게 있어야한다고 생각할까? 고급식당이나 전문점의 경우에는 봉사료가 아예 책정이 되있잖아. 대접받고싶어하는 마음이 아예 장착이 되있는것같아. 상품의 질을 높게만들어 재공하는것이 의무인것이지 무조건 친절하고 공손해야하나? 물론 친절하고 공손하면 더 사랑받는 가게가 되겠지만, 그건 필수가 아닌 선택이지않아? 편의점에서조차 인사안한다 무표정이다 일하는데 음악듣는다 등등 왜그리 과한 서비스를 당연하다 생각하는지 잘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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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