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2학기 끝나가는 시점에 노는 애들 몇명이 좀 얌전한 애? 책상에 앉아서 놀고 있었음. 그래서 옆 짝꿍이 거기 ㅇㅇ이 자리니까 내려오라고 했는데 겁나 어리둥절한 표정지으면서 '? 걔가 누구야?' 이러더라..ㅋㅋㅋㅋㅋ시골학교라서 각 반에 16명밖에 안 되었는데.. ㅋㅋㅋㅋㅋㅋ일진들은 왜 반애들 이름 기억 못하는 척 하는걸까..??
| 이 글은 5년 전 (2020/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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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2학기 끝나가는 시점에 노는 애들 몇명이 좀 얌전한 애? 책상에 앉아서 놀고 있었음. 그래서 옆 짝꿍이 거기 ㅇㅇ이 자리니까 내려오라고 했는데 겁나 어리둥절한 표정지으면서 '? 걔가 누구야?' 이러더라..ㅋㅋㅋㅋㅋ시골학교라서 각 반에 16명밖에 안 되었는데.. ㅋㅋㅋㅋㅋㅋ일진들은 왜 반애들 이름 기억 못하는 척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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