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로 열 정거장 가야 돼서 개인 좌석에 앉아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타더니 내 옆에 서서 눈치 주다가 내가 계속 앉아있으니까 나 들으라는 듯이 참 지독하네... 이러고 뒤로 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기분 완전 타노스야 장난아니다 아 더러워 제가 어려보여도 3년의 입시 생활로 인하여 허리 디스크를 얻은 몸이랍니다 그 몸으로 밤도 새고 오늘 물 한 모금도 아직 못 마셨답니다 ^^ 아니 그렇게 오래 살아놓고도... 각자의 사정이 있을 수 있다는 융통성 발휘가 안 되는 거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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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ㄴㄹ 진짜 파파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