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나 칼로 찌를려하고 폭행해서 정신병원에 보내자니까 엄마가 한숨 쉬면서 월요일에 병원은 알아보겠는데 만약에 안되면 한달뒤에 기숙자 보내자는거야 그래서 강제입원 시키라니까 그게 말처럼 그렇게 쉬운줄 아냐면서 짜증내는거야 예전부터 내가 동생이랑 싸우면 엄마가 무조건 나보고 참으라고 좀 적당히 하라면서 은근 내탓을 하고 그래가지고 내가 삐졌거든 그래서 엄마가 김치볶음밥이랑 라면도 해놓고 마카롱도 가져다주고 과자도 가져다주고 엄청 애교를 부렸는데도 내가 엄마가 너무 서운하게 말하고 진심으로 내 걱정을 안해서 안먹는다고 내일 자살할거라니까 갑자기 내 등 때리면서 지금 쳐죽으라고 적당히 쳐삐져야지 밥도 다 버리고 나한테 개같은ㄴ 이라면서 쌍욕을 했거든 솔직히 누구 잘못이야 ? 이유도 좀 말해줘 1엄마 2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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