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결혼해서 분가 하고 있는데 아빠가 하루종일 술 먹고 기운 없는데 밤마다 매일 그거 하려고 한대 엄마가 전화와서 이번 설에 안와도 된다고 그러다가 막 울면서 얘기하는데 나도 눈물나고 너무 슬프고 아빠 안 그랬는데 어느순간 이렇게 된 것도 너무 슬퍼 어떻게 해야하지 남편은 아직 모르는데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할까 엄마 집 가서 좀 지내야되려나 하 진짜
| 이 글은 6년 전 (2020/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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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결혼해서 분가 하고 있는데 아빠가 하루종일 술 먹고 기운 없는데 밤마다 매일 그거 하려고 한대 엄마가 전화와서 이번 설에 안와도 된다고 그러다가 막 울면서 얘기하는데 나도 눈물나고 너무 슬프고 아빠 안 그랬는데 어느순간 이렇게 된 것도 너무 슬퍼 어떻게 해야하지 남편은 아직 모르는데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할까 엄마 집 가서 좀 지내야되려나 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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