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담 피거든 엄마도 알아 끊은줄 아심 몇 주 전에 오빠한테 들키고 말하지 말라 했었는데 말했나봐 오늘따라 액상을 챙기고 싶어서 다 챙기고 전담 가지고 나왔는데 침대 이불 베개 다 뒤집어져 있음,,
| 이 글은 6년 전 (2020/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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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전담 피거든 엄마도 알아 끊은줄 아심 몇 주 전에 오빠한테 들키고 말하지 말라 했었는데 말했나봐 오늘따라 액상을 챙기고 싶어서 다 챙기고 전담 가지고 나왔는데 침대 이불 베개 다 뒤집어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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