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다 자식 자랑하는 맛으로 사시는데 난 어디에 내놓을 번듯한 자식이 아니라서 죄송스러움
부모님은 나한테 해주신 게 너무 많은데 난 그거의 반의 반의 반의 반도 못하고 있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