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몰래 커튼 뒤에 포스터 지관통 숨기다가... 손잡이 같은 곳에 눈 긁혔는데 그 부분에 두드러기 올라와서 짐짜 벌에 물린것처럼 됐음...ㅠㅠㅠ 아 긁히는 순간 아픈것보다 쌍커풀 풀릴까봐 식겁했다
| 이 글은 6년 전 (2020/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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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몰래 커튼 뒤에 포스터 지관통 숨기다가... 손잡이 같은 곳에 눈 긁혔는데 그 부분에 두드러기 올라와서 짐짜 벌에 물린것처럼 됐음...ㅠㅠㅠ 아 긁히는 순간 아픈것보다 쌍커풀 풀릴까봐 식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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