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되게 우울함 다 커서도.... 어릴때 우리집은 맞벌인데 부모님이 늦게까지 일하셨어서 친구들이랑 자주 나가놀았거든 근데 애들은 항상 그렇게 해질무렵에 초등학교 1,2학년인 다들 애기들이니까 자기들 집가야한다고 집가고 그랬는데 그럼 나만 남고 집에는 아무도 없고 혼자 있기에는 무섭고.. 게다가 그때는 핸드폰이 완전 옛날 슬라이드나 겨우 있었을때거든 나는 핸드폰도 없었지ㅋㅋㅋㅋㅋ 그래서 그시간대가 싫었어 맨날 헤어지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서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게 지금까지도 그렇게 해저물어 가는거 보면 그냥 그런 감정으로 남아있나봐 막 노을 지는 모습이 예쁘다 이런느낌이 전혀안들고 우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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