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오픈한지 얼마안된 고깃집에 사람바글바글하다니깐ㅋㅋㄱㄱ오빠가 갑자기 갓오픈했을때 사람많은거 아무짝에 쓸모없다고ㅋㄱ그거 뭐 반짝하는거에 아 저기 장사잘되는구나 하고 가게사들이면 호구라면서 엄마같은사람이 당하기 딱좋다고ㅋㅋ가르치는듯한 말투 쩜ㅋㅋ 옆에서 듣는데ㅋㄱ 고작 고깃집 사람많다한 말에 저런말나오는거 엄청 어짐ㅋㅋ 말하는거보면 젊은꼰대다
| 이 글은 6년 전 (2020/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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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오픈한지 얼마안된 고깃집에 사람바글바글하다니깐ㅋㅋㄱㄱ오빠가 갑자기 갓오픈했을때 사람많은거 아무짝에 쓸모없다고ㅋㄱ그거 뭐 반짝하는거에 아 저기 장사잘되는구나 하고 가게사들이면 호구라면서 엄마같은사람이 당하기 딱좋다고ㅋㅋ가르치는듯한 말투 쩜ㅋㅋ 옆에서 듣는데ㅋㄱ 고작 고깃집 사람많다한 말에 저런말나오는거 엄청 어짐ㅋㅋ 말하는거보면 젊은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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