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시하자마자 이혼하고 자식은 없다는 전제로 그럼 다른 사람이 좋아지고 현재 배우자가 싫어도 그냥 살아야돼?? 어떻게 생각해?? 한사람 평생 사랑할 자신이 없어서 결혼못할거같아서 고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