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부터 누리지못한거같다...사실 중딩때까진 뭐 욕심도 없긴했는데 대학 입시때 돈 좀 쓸껄...ㅎㅎ 부모님이 막 여유있게 행동하시지도 않았고 어릴때부터 내가 뭘 많이 먹으면 그걸 다먹었어? 학원하나 다녀도 그게 도움되는거같아? 더 다닐꺼야? 이런식으로 눈치주고 물론 부모님은 그럴의도 아니었을수도 있는데 그런식으로 자라다보니 난 내가 정말 가난한줄알았고 돈 써야할곳에도 쓰지 못했어 부모님도 무관심했고 해달라고하면 해주긴했을텐데 안하는편을 더 좋아했을거야 왜 그렇게 불안해하며 살았는지모르겠다혼자 최근에 부모님 부동산뭐 투자하신다고 아파트사들이는거보고 어이없더라 사실 생각해보면 많이는 못벌어도 둘다공무원인데 왜 나까지 쫄려하면서살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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