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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5
이 글은 6년 전 (2020/1/21) 게시물이에요
ex) 엄마한테 나 뭐먹고 살아야할지 모르겠다하니까 엄마가 걍 나중에 카페 차려줄테니까 그거나 하래ㅠㅜ아니면 건물 하나 준대ㅜㅜㅠ 

ex) 우리집 한달에 천만원 버는데 너무 가난해ㅠㅠ근데 엄마 요즘 골프에 빠져서 정신없어... 

ex) 나 10분위라 국장 못받아서 막막하다ㅠㅠ근데 아빠 삼성다녀서 회사에서 등록금 나오긴해... 

 

이런거 너무 싫어ㅜㅜㅠㅜ 

내가 가난해서 그런가 자격지심?이런게 크거든..? 

막 나 기만하는 기분이야..진짜ㅠㅠㅠㅠ 

 

걍 우리집 돈 많아서 걍 나중에 카페나 차릴려고~ㅋㅋㄱ 

아빠 회사에서 등록금 나와서 국장 안받아도 상관없음ㅋㅋㅋ 

 

이런게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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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본인들은 모르고 말했다 해도 나한텐 기만적으로 느껴지는 그런 게 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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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진짜 뭐라하지...우리집 진짜 가난하거든? 그래서 처음에 아 진짜 우리집 가난해서 막막하다 이런 얘기들으면 동질감이 생긴단 말야..근데 거기에다가 근데 엄마가 땅 남는거 있다고 카페 차려준대..라는 말 들으면 배신감 팍 듦....기만당한 기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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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빠 공무원이라 국장 안 나온다.. 너무 속상해 라고 했다가 친구한테 은근슬쩍 아빠 공무원이라고 자랑하냐고 욕 먹었는데 그거랑 비슷한 건가... 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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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달라...내가 겪은 애는 진짜 과장학금에 목숨 걸고 국장 못받는다고 진짜 막막하다고 했는데 계~속 묻지도 않았는데 아빠 회사가 어디라는 둥...아빠차가 뭐라는 둥...은근 자랑함ㅋㅋ아빠 회사에서 등록금이 나온다는 거 듣고 조금 배신감 들었달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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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ㄹㅇ 듣는 사람이 모를 거라 생각하는 건지 궁금함 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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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자랑하고 싶으면 대놓고 했으면 좋겠어ㅠㅜㅠ너무 얄미워ㅜㅠㅜㅜ진짜 커뮤에서도 저런 사람 많이 봤는데...막 4인가족 월수입 800만원이면 가난한거야? 이러는데...본인도 알거아냐 잘사는거...ㅋㅋ에휴 걍 내가 가난해서 점점 열등감이 심해지는건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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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헉 익인4인데 댓글보다가 저렇게 묻는글 솔직히 진짜 저격하고싶을정도로 싫어햇엌ㅋㅋㅋㅋ 뭔4인가족 얼마면 잘버는가야? 진심 모르는건지 이해가안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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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ㅋㅋㅋㅋ자기집 한달에 800 버는데 맨날 모자라다는거 보면 말해주고싶음.... 아껴쓰면 거기서 600도 저축가능이라고...진짜 돈을 못아끼는게 아니고 안아끼는걸텐데 그게 왜모자라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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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몬지알아ㅋㅋㅋㅋ듣고잇으면 친구인데 약간 속에서 천불나ㅠㅠ
나는 발악해도 안데는데..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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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ㅎㅎㅎ 진짜 우리집 평생 노력해도 못갚을 빚을 누군 한두달만에 벌거나 쓰고있으니....너무 현타옴...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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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잉...? 은근히 자랑하는 거야...? 완전 대놓고 자랑하는 것 같아 ㄹㅇ 실제로 들으면 어쩌라고 이 생각밖에 안 들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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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라하지 현실에서 저말 들으면 자랑하고 싶구나..가 느껴지는데 커뮤에서 보면 뭔가...은근 자랑하는 느낌이야ㅋㅋㅋㅋ다 막 가난하다면서 땅이있고 그래... 진짜 가난이 뭔지 모르는 느낌...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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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의도치않게 말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솔직히 자랑하려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 걸?
오히려 진짜 부유한 사람들은 그렇게 굳이 말 안해도 다 태가 나는데 안그런 사람들이 그런거 많이봤어 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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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ㅋㅋㅋㅋ진짜 부자들은 걍 대놓고 자랑하거나 아니면 오히려 뭔가 그사세가 있는데... 커뮤하다보면 은근 자랑하는글 많이 보옄ㅋㅋㅋㅋㅋㅋ 막 나 영어 배우고싶다했더니 엄마가 내일 바로 캐나다유학 보내준댘ㅋㅋㅋㅋ 난 걍 배우고싶다만 한건데...무튼 지금 짐싸는 중...이런거 보면 진짜 은근 자랑하는건가 싶음..내가 배알이 뒤틀려서 그런 시각으로 보는거겠지만....무튼 난 그렇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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