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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389
이 글은 6년 전 (2020/1/21) 게시물이에요
말할 때 화난거같이 말하는거.. 참고로 지역감정 그런거 아니고 나도 경상도인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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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나도 그래서첨에 대전에대학와가지고 애들이 뭐라해서 말투바꿨어ㅠㅠ근데 흥분하면 사투리나왘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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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우리엄마랑 이모들 얘기하면 싸우는 것 같은데 사실 그냥 평범하게 얘기하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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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난 그런 내가 좋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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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25년 살았는데 잘 못느끼겠던데 익숙해서 그런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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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경상도 인간 너 말투 너무 마음에 든다... 나는 경상도 화난 느낌?? 그거 좋은것 같아 ㅋㄱㅋㄱㅋㄱㅋㅋ 내가 쓰는거 들어보면 재밌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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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경상도익 ㅋㅋㅋㅋㅋ 내가 약간 그런 경향이 있어서 그런가? 서울 말 들으면 답답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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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22 울 아빠 강원도 사람인데 아빠랑 대화할 때 답답해 죽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도 넘 느리고 자꾸 빙빙 돌려말해가지고 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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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ㄴㅏ는 안그렇긴 한데 난 대신 쫌 쭈굴해보임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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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대구익 너무 공감하고 갑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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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나도 서울에서 지내다가 본가 내려가면 사람들 말투 가끔 무서움 너무 불친절하고 화난거같아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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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나도 평생 경상도 살면서 우리가 뭐가 화난 것 처럼 말하지 했는데 서울 올라와서 내가 친구랑 전화하는 거 듣고 같이 일하는 언니가 많이 싸웠어...? 심각하게 묻는거 보고 그런게 있긴 하구나ㅋㅋㅋ 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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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나는 아 진짜? 하는거 ㅋㅋㅋㅋㅋㅋ 나는 몰랐는데 다른지역네선 안하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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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난 내 말투가 경상도 사투리에 화내는것 같은 억양?인거 잘 모르겠었는데 다른 지역 특히 서울가면 완전 깨닫게 되더라...내 말투 너무 거칠게 느껴지더라 흑훅귝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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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로.. 내가 사는 지역이 사투리자체가 센 편에 억양도 엄청 세서 내가 무슨 말을 하고나서도 내 자신이 느낌 아 내 말투가 너무 센가 이거 뭐 어떻게 고쳐야하지 하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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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맞아 솔직히 친구나 남친이랑 대화할때 기분 좋을때는 ~~했어?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그냥 아무생각 없이 사투리 쓰면 서로 왜 짜증내냐고 하거나 화났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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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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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ㅈ...나도 목소리 여자치고는 낮은 편이라 평소에 통화로 여보세요만 해도 혹시 화났냐는 말 가끔 들어서 진짜 그냥 노답,,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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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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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살짝 그런거 있다 ㅋㅋㅋㅋㅋ 내 주변에 친구들중에 표준말 쓰는 친구들은 목소리가 보통 다 하이톤이었던거같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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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서울익인데 엄마가 부산사람이구 친가도 다 경상도라서 어릴때부터 듣고자라서 그런가 익숙해,,,
근데 뭔가 화낸다기보다 걍 엄청 흥분한거 같은 느낌이랄까,.??? 딱히 화나보인다는 느낌은 받아본적 없었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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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흥분한 것 같은 느낌.. 그게 너무 싫어 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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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8
잉 그래???ㅠㅠ 난 매력적이구 좋은거 같은데,,,, 난 원래 성격이 좀 화통한 편이라 경상도 사투리 스타일 느낌이 좋아 시원시원하고 정감있어! 글고 뭔가 경상도 사람들 말은 그렇게 세게 들려도 마음은 따뜻한게 느껴져서 좋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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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여기 살고 내가 화났냐는 말을 종종 들어서 그런지 진짜 ㅠㅠㅠㅠㅠㅠ 그냥 사투리 쓰는거고 그냥 내 말투 그대로 말하는건데 화났냐고 그런말 듣는게 너무 싫었다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지금 고치려고 노력은 하는데 아후ㅜㅜㅜ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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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1
ㅠㅠㅠ그것도 스트레스겠어,,, 사투리를 쓰는대신 목소리를 좀 줄여보거나 말을 천천히 해보거나 하는건 어때?? 난 태어날때부터 사투리 들어서 한번도 화났다고 생각해본적은 없는데 우리 친할아버지가 사투리쓰면 진짜 화난거 같앜ㅋㅋ 근데 특징이 목소리가 엄청크고 툭툭 끊어서 연설하듯이 한단 말이지,,, 쓰니가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목소리를 좀 작게 하고 이어나가듯이 말해보는것도 괜찮을거 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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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난 반대로 화 안났는데 화났나고 묻는게 진짜 싫더라. 대화할때도 싸우지 말라고 말리면 뭐지 싶음ㅋㅋㅋㅋ일상인데 왜 멋대로 그렇게 판단하는지.. 그럴때마다 답답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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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나도 경상도익인데 어릴때 트라우마때문인지 경상도 사투리로 큰소리내는 어른 남자 말투 들으면 막 속이 덜덜떨렼ㅋ쿠ㅜㅜㅜㅜ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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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난 대전익인데 경상도로 대학을 갔단 말이야 ㅋㅋ 처음 오티가서 애들이 되게 화난말투라서 한동안 되게 주눅들어서 다녔는데 친해지니까 진짜 오해였구나..알게됐어 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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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난 강원도고 엄마는 대구사람이라서 대화하다가 싸움ㅠㅠㅠ 평소 엄마 말투도 너무 화내는 거 같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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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경상도익인데 무슨말 했을때 억양이 화난것처럼 느껴지는거야..? 진쨔 궁금해서 예시 들어줄사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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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나같은 경우는 금방 감정이 좀 강해졌을 때?? 굳이 화낼 때가 아니라 많이 기쁠 때처럼 모든 감정이 더 세졌을 때 그런 말을 많이 들었어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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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경상도익인데 그냥 무슨 말을 하든 그런 말을 종종 들어서 예시 들기가 좀 애매하다 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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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ㅇㅈ 경상도에서 학교 댕기면서 놀랐던 적 많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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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부산익 그냥 엄마랑 평소처럼 대화하는데 다른지역 사람이 듣고 왜이렇게 서로 화내냐고 한적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목소리 크고 억양이 쎌뿐이라구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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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나도 2n년 쌍도인이지만 공감됨ㅋㅋㅋㅋ 나는 상대적으로 사투리가 약한 지역 살아서 그런지 부산가면 기뻘리는 느낌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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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산과 대구 사이에 끼여있는 지방이라 양쪽 사투리 다 쓰는데 ㄹㅇ,,,,, 여기도 아니고 저기도 아닌 사투리라서 그런지 더 세게 느껴지는건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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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ㄴㄷ 경상도 익인데 공감함 글고 사실 나도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타지역 사람이랑 얘기하면 화 안남ㅅ는데도 왜케 썽내냐고 하드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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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난 서울익인데 원래 애정표현같은거 잘 안하고 무뚝뚝한 말투여서 경상도 말투가 정감있구 좋아,,, 뭔가 신경써서 말하지 않아도 다들 걍 그런뜻이 아니라는거 아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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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나 다른 지역 애들이랑 얘기하면 짜증 내지 말라고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원래... 말투와 텐션인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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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맞아 화낸다기보다 걍 텐션인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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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맞아 나도 가족들이 조금 화나거나 말 크게하면 억양 높아지는데 이걸로 맨날 싸움 ㅜㅜ 그 화난듯한 억양이 따로 존재하는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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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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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ㅇㅈ 내친구랑 나랑 둘다 경상도인인데 왜 화내는데...? 안화났는데 그냥 말하는건데? 그게 지금 그냥 말하는거라고? 하면서 만날 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자기 말투는 모르고 남말투만 화나보여서 싸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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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그래서 우리엄마보고 아 내가 이렇게 말을 해서 그렇구나 느끼고 지금 고치려고 하는데 사실 진짜 평생 해오던 억양과 말투라 뭐 어떻게 고쳐야할지도 모르겠엌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말 끝에 살짝 표준말처럼 말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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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경상도라고 다 그런 건 아닌듯 우리 할머니는 억양 세셔서 처음 들으면 화났나 생각할 수 있는 말투인데 고모는 사투리 써도 세상 나긋하심 말투 차이임 ㄹ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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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나 부산토박인데 나도 그렇고 내 주변도 한번도 그런 거 느껴본 적 없지 왜? 서울 가서도 그냥 귀엽다고만 하던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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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겠다,,, 익이 말투가 귀여운가보네,,, 나는 목소리도 낮고 억양도 부산대구 섞여서 내가 나를 봐도 아 좀 화나보일 수 있겠다 싶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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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시장에서 들을 것만 같은 억센 사투리 아니면 화난것처럼 안들리던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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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 제가 그 억센 사투리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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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약간 근데 젊은 세대로 갈수록 그런 느낌은 점점 사라지는 듯...? 24년째 갱상도 토박이 익이 느끼기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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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나 경상도 토박인데 서울친구들이랑 대화하면 애들이 그런걸로 화내지좀 마 함ㅠ 화난거 아니고 짜증난것도 아닌데 좀만 언성 높아지면 내가 화내는줄 알아서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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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부산토박이 말할때마다 애들ㄴ이 나보고 화내지 말라고한다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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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나도 그냥 동생이랑 장난치는건데 옆에서 애들이 화내지말래........ 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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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근데 난 서울사람인데 오히려 서울말투가 단조롭고 부드러운 느낌이여서 뭔가 더 각박한 서울세상 느낌,,,? 부모님이 경상도 사람이신데 나는 경상도 사투리 들을때가 더 따뜻한 느낌이야,,,, 억양이 있어서 좋은거 같아 글구 좀 텐션 높아질때는 흥분한 느낌이 강하긴 한데 평소에 말할때는 별로 화낸다는 느낌은 없는거 같구 요즘세대로 갈수록 덜한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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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지역 혐오 감정인줄 알고 짜증내면서 들어왔는데 아니였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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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우리 아빠가 그럼 진짜 시비거는 것 같고 비꼬는 것 같고 사람 약 올리는 것 같아서 대화만 나누면 기분 팍 상함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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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우리동네는 완전 시골부산사투리라서 다 그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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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사투리 = 애교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내 사투리는 장군감이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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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군감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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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맞아 이해할려해도 나로썬 스트레스야 뭐라그러면 원래 그런다하고 아 진짜 짜증나 고칠려 노력도 안하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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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우리 외갓집 부산인데 만나면 전쟁터같음
근데 본인들은 아무렇지않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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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난 서울말 들으면 뭔가 답답함... 경상도익이라 그런가... 뭔가 답답하고... 어쩔땐 비꼬는 느낌...? 들때도 있음... 근데 아니라는 거 안다!! 그냥 경상도가 쎄서 그런지 서울말이 어색해보여...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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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나 다른 ㅈㅣ역 살다가 경상도 대학 갔는데 진짜 맨날 애들 나한테 화내는 줄 알았어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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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나는 광주친구 첨에 봤을때 말투땜에 좀 화내는 줄 알고 무서웠는데 이젠 알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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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ㅁㅈ 나도 20년 경상도 토박인데 울 아빠 특유의 화내는 말투 되게 심해서 어릴 때 상처도 많이 받고 눈치도 보고 그랬음.. 머리 좀 크고 나서는 왜 자꾸 화내냐고 장난식으로 넘기긴 하지만 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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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그거 화난거 맞음 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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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2... ㅎ 안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적어도 난 ㄹㅇ 찐화난 거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습관적으로 아 화내는 거 아니라고 > 화내는 거 맞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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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어조 변화가 심해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거같아 부산에서 온 친구랑 친구언니랑 대화하는거 봤는데 싸우는줄...근데 내용은 그냥 저녁에 고기먹자 이런말 하고 있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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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맞아 무슨 느낌인지 알지,,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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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나도 그거 싫어서 사투리 고쳤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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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나도 창원익인데 공감 ㅋㅋㅋㅋㅋㅋ
그냥 일반적으로 사투리쓰는건 괜찮은데
뭔가 큰 일이 나거나 목소리가 좀 커지면 (누구부를때) 화내는거같아 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나도 큰누나가 한번씩 나 부를때 뭐 잘못한거 있나... 걱정하면서 가보면 저녁으로 치킨먹자는거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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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구남친 부산사람이였는데 진짜 화내는줄 알고 왜 화내..? 하면 화 안냈다고ㅠㅠㅋ 진짜 엄청 자주 그랬는데.. 친구or가족이랑 전화하면 절정이더라... 왜 싸워? 이러는데 안싸웠다고ㅋㅋㅋㅋ 함정은 만나다보니 우리 대화하는것도 남들은 싸우는 줄 알더라.. 동기화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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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아맞아 나 맨날 엄마한테 화내지말고 이 말 꼭 들음
엄마도 50년 경상도 토박이묜서 ...... ㅠㅠ 사실 갱 내 말투가 썽질내는 말투같긴해 고쳐야겠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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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목소리 크고 원래 말투가 무뚝뚝하면 더 그렇게 느껴지는 듯 목소리 큰 사람들이 진짜 대박임 진짜 화내는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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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아 뭔지 알아..
이게 나도 경상도 사람인데 엄마한테 예전에 이걸로 마상 입었음 ㅠ
엄마는 왜 항상 화가 나 있냐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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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엄만강원도 사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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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맞앜ㅋㅋㅋㅋㅋㅋ내친구 우리집와서 나랑 내 언니랑 대화하는거 보더니 싸우는거같다고 하더라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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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난 경상도 익인데 그래서 서울 사람 못 만날거 같음ㅋㅋㅋㅋ조곤조곤얘기하는게 취향에 안 맞아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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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9
난 서울사람인데 엄마가 부산사람이라서 부산사투리 들으면 왠지모르게 더 마음이 간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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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조곤조곤한 사람 만나야겠더라.. 지금 현남친이 경기도사람인데 진짜 조곤조곤하거든.. 같이 있으면 나도 좀 조곤조곤해지는거 같기는 해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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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난 오히려 사투리쓰면서 하는 대화가 똑같은 대화라도 더 찰지고 웃김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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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와..우리 교수님ㄹㅇ 맨날 화 나 계신 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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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9
나 경상도 토박이인데 한번도 그런생각해본적엄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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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0
마져...나도 경상도인간이지만 완전인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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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맞아 난 서울사람인데 가끔 들어보면 좀 놀랄 때 있음 직장 동료가 경상도 사람이었는데 통화하면서 막 화내길래 옆에 분한테 왜 화내냐고 물어봤는데 화내는거 아니라고 평소 말투래서 놀람 부산여행 갔을 때도 화내는 줄 알고 당황한 적 있음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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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친구가 맨날 왜 이렇게 화 내냐고 그럼... 나 진짜 아무 생각없이 물어봐도.....스트레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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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ㅁ말투도 말투인데 잘못해놓고 ㅣㅇ러이러해서 그런거니 미안해 이해해줘 가 아니고 니가 이해해라 라고 명령조로 말하는거 너무 시러 ㅜㅜ 나도 경상도 사람이지만 학교때문애 오래 서울있다가 얼마전에 다시 내려와서 살고있는데 이런거땜에 감정상할일 많음 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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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5
대구사람이면 자주듣는 말이지 뭐ㅋㅋㅋㅋ 그러려니 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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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근데 이것도 사바사인듯 물론 본문같은 사람이 좀 많은걸로 내친구 진짜 말 조곤조곤하게 함 애교도 많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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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8
난 그래서 조앙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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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9
대구토박이는 아무것도 못 느끼겠어.......혹시나 내 말투에 기분 나쁠 사람들 여기에서라도 미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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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0
경상도에서 19년 살다가 서울 오니까 말투가 다 뭔가 착하게 들려서 사회생활 하기는 편한 거 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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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2
헉 댓 보니까 나만 겪는 줄.. 서울익 말하면 계속 오글거린다고 해서 상처 받음..ㅋㅋㅠㅠ.. 말 잘 안 하게 돼.. 내가 만난 애들은 말하는 게 확실히 강한 느낌이 있긴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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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4
공감 나도 경상도익으로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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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6
다정하고 싶다 말투 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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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7
나는 화난 것보다 말 좀 천천히 유연하게 하란 말 많이 들음 흥분하면 사투리 더 강해지면서 말이 되게 빨라지더라고ㅜㅜㅜ 나도 말투 예쁘고싶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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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8
나도 경상도익인데 친구랑 얘기하면 다른 애들이 왜 싸우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 우린 걍 일상 대화인데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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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9
아 우리 엄마 아빠 전라도 사람인데 엄청 그래.. 뭔가 싸울 것 같이 막 그래서 난 항상 조마조마함..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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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0
그거 감정격할때 말투 쎼지는거아님..?? 나 대구22년 토박이에 서울에서 대학다니고있는데 태어날때부터 조부모님이랑 살아서 억양이나 사투리쎄다는 말은 많이들었는데 말할때 화난거같다는 말은 한번도 안들어봄ㅋㅋㅋㅋㅋ 그런소리 들을때는 화난거든 짜증난거든 감정이 좀 격해지거나 흥분하면 그런거임,,ㅋㅋㅋ 여기 댓글만봐도 가족들끼리 "싸울때" 귀아프다하고 친구들이랑 장난쳐도 그냥 꽁냥거리는 장난아니잖아 ㅋㅋ 막 뭐뺏고 내놔라 이런 장난칠때 그러던데ㅋㅋㅋㅋㅋㅋㅋ 얘기도 상대방의견에 의문이나 반박할때 아맞나 이런식으로 하니깐 꼭 화내는게 아니더라도 감정이 섞이니깐 억양이 더쎄지고 화난거처럼 보이는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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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1
나 부산 처음 갔을 때 버스에서 어떤 아저씨가 전화로 싸우길래 뭐지... 했는데 마지막에 어 그래~(다정) 하고 끊어서 ㄹㅇ 띠용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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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2
헉 울 가족 전라도쪽인데 진짜공감됨ㅋㅋㅋ억양 말투가 너무 쎄서 가끔 싸우는것처럼 보이는데 사실 아님..화난거 절대 아니고 그냥 대화하는거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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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3
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아빠 경상도 사람인데 맨날 싸우는 거 아니고 그냥 얘기하는 거라고 했음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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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4
난 경상도 어떤 지역인데 우리직역은 사투리가 좀 덜심한듯? 부산이랑 창원이 젤 쎄더라.. 콘서트때메 버스 타면서 좀 놀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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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5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꼽주는 말투 있음ㅋㅋㅋㅋ나도 경상도 살다가 표준어 쓰는 타지역 갔는데 가족들이랑 얘기하는데 넘 짜증낫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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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맞아 꼽주는 말투 있음 근데 그 말투랑은 또 다르게 그냥 흥분한듯이 화났다 그런 말투가 또 있다아냐? 우리집은 무조건 후자라 내가 제발 흥분 좀 하지마라고 말투 좀 고치자고 맨날 그러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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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6
화난 거 맞음 사소한 화도 쉽게 썽내서 얘기하는 거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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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7
ㅁㅈㅁㅈ..그래서 지금 직장생활중인데 힘들어ㅠㅠ 말투땜에 오해 몇번 받아가지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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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8
울아빠 그거 진짜 심함ㅋㅋㅋㅋㅋ그래서 맨날 길에서 말할때 아빠 작게작게!!! 이렇게해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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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0
우리 엄마가 그래ㅜㅜㅜㅜ 진짜 미쳐 돌아버릴 것 같음....하....... 내 친구도 경상돈데 걘 완전 말투 느리고 순두부 같은데 울엄마는 맨날
너가그러라며!!!!!!!!!!!!!! 왜화내요ㅜㅜ하면
화낸거아니야!!!!!!!!!!!!!!!!!!! 지금도 화내고 있자나요,,,,하면 내 말투가 원래 그래!!!!!! 싫음 새엄마찾아!!!!!!!!!!! 무한반복....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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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1
근데그런거거의 가족이랑만그렇지않나??난내동생이랑이야기하면 싸우는거같긴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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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난전남친이랑 이걸로싸워봤엌ㅋㅋㅜㅜ 화내지마라는데 화낸적이없는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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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5
다른지역으로대학왓는데 고쳐지긴햌ㅋㅋㅋㅋㅋㅋㄱㅊㄱㅊ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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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2
사투리도 영향있긴 하겠지만 목소리가 커서 그런 거 아냐? 나 광주익이고 외가가 광주인데 우리도 목소리커서 화났냐고 많이 들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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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대구익 한번도 그런말 들어본 적 없어서 신기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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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6
사투리 진짜 심한데도 들어본 적 없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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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유행가라앉고 있는데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는 배송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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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아 나 관심있는 사람 애인유무 모르는데 계속 연락해보는거 에바일까?
19:19 l 조회 2
알바 지원 무시하시다가 갑다기 연락와서 물어보시길래
19:18 l 조회 6
교회 다니구 시픈데
19:18 l 조회 2
연애하는 건 진짜 신중해야해
19:18 l 조회 11
난 밥 차려먹고 그거 또 치우고 설거지하는게 너무 싫고 귀찮아
19:18 l 조회 5
너희 독감걸린애들있음 증상어땠어?10
19:17 l 조회 13
나는 첫 회사 정말 잘들어온거같아
19:16 l 조회 19
이성 사랑방 전애인이나 전썸남한테 연락오는 건 다 만만해서야...?1
19:16 l 조회 10
여론조사 차단해놨더니 계속하넼ㅋㅋㅋㅋ2
19:16 l 조회 19
세네시에 보자~ 하면 몇시가 좋아?1
19:16 l 조회 8
나이 먹었는데 변한게 없다 사람이1
19:16 l 조회 8
옷 입는거 좋아하는데 날씨 개추워서 하고
19:15 l 조회 5
혹시 자취방에 코웨이 비데 쓰는익들 있니
19:15 l 조회 3
결혼식갔는데 하객들 사이에서 예쁘다는 말 나올 정도면1
19:15 l 조회 17
수서역에 정차할 곳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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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개 심하면 판단력 떨어져 ?3
19:14 l 조회 10
살아오면서 민지가 많아서 민정이가 많았어?6
19:14 l 조회 24
일회용전담 아직 다 쓴거 아닌가? 봐줄사람
19:14 l 조회 3
순대 초장판데 쌈장파보면 신기하더라
19:14 l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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