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랑 싸우다가 엄마가 울었단 말야 방에서 틀혀박혀 나도 우는데 아빠가 갑자기 내방들어오더니 너 왜 엄마말 안듣냐고 나랑 말로 계속 실랑이 벌이다가 아빠가 내눈 똑바로 보더니 나한텐 너 보다 니네엄마가 더 귀하다고 머라고 욕을하는데 진짜 그자리에서 울었음... 아니 자식보다 아내를 더 좋아하는게 말이되냐고
| 이 글은 6년 전 (2020/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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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랑 싸우다가 엄마가 울었단 말야 방에서 틀혀박혀 나도 우는데 아빠가 갑자기 내방들어오더니 너 왜 엄마말 안듣냐고 나랑 말로 계속 실랑이 벌이다가 아빠가 내눈 똑바로 보더니 나한텐 너 보다 니네엄마가 더 귀하다고 머라고 욕을하는데 진짜 그자리에서 울었음... 아니 자식보다 아내를 더 좋아하는게 말이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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