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실이고 아무도 없구 나만 있는데 또 밤이라고 열이 펄펄 끓어서 간호사 언니가 해열제 링거 놓아주시고 불 꺼주셨는데 진짜 나 혼자 남겨진 것 같고 아픈지 4일 됐는데 너무 아프고 너무 서럽고 아프고 나서 처음으로 눈물이 터져서눈물이안멈투ㅜ진짜노무서럽고아픈것도 싫어 엄마아빠 보고싶어
| 이 글은 6년 전 (2020/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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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실이고 아무도 없구 나만 있는데 또 밤이라고 열이 펄펄 끓어서 간호사 언니가 해열제 링거 놓아주시고 불 꺼주셨는데 진짜 나 혼자 남겨진 것 같고 아픈지 4일 됐는데 너무 아프고 너무 서럽고 아프고 나서 처음으로 눈물이 터져서눈물이안멈투ㅜ진짜노무서럽고아픈것도 싫어 엄마아빠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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