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기 너무 싫어 이게 고민이야
누구나 다 그렇겠지 근데 진짜 이게 너무 압박으로 다가와
자질구레한 일들 막내가 하는거 아니라고 다같이 하는거라고 하면서
다 나한테 떠넘기는 분위기고
솔직히 나 들어오고나서 대거 퇴사하면서 회사가 많이 힘들었어가지고
교육도 제대로 안시켜주고 실무에 투입시켜서 적응하는데 진짜 힘들었어
이건 다른직원들도 인정한거고
그래서 이제와서 교육 시켜주는데 교육 담당이 꼰대라서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진짜 진상은 따로있는데 그사람한테는 모두가 미운놈 떡하나 더준다 이러면서 잘해주는데
나한테만 엄격해 이것도 다른직원들이 인정한거임
근데 이거로 힘든게 내가 너무 멘탈이 어린거같아서 걍 이거로 힘든거 자체가
내 스스로 힘들어.....내가 이것밖에 안되나 이런생각들고
그나마 다행인건 사장님은 내가 입사하고나서 회사가 진짜 사람없어서 망할위기인데
퇴사 안하고 버텨준게 고맙다고 엄청 잘해주셔
사장님이 회사에서 제일 수평적인 사람이거든....
하 나 너무 외롭고 힘들고 서럽고 걍 아직 사회생활 할 준비가 안된거같고
어떡하니 나...........
이러다가 평생 백수로 살면 어떡하지
사회부적응자 되면 어떡해.....
요즘 진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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