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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1
이 글은 5년 전 (2020/1/21) 게시물이에요
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낯도 진짜 엄청 가려서 처음보는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아무렇지않게 말거는게 너무 어려워...ㅜㅜ지금 아르바이트 같은곳에서 2년동안 하고있는데도 말 하는사람이 극히 한정되어있고 아직까지도 연락처 교환한사람은 단한명도없는거보면 진짜 심각하구나 싶긴 하더라..그 무리같은거에 어떻게 끼어야되는지를 잘 몰라.. 

그리고 내가 사람을 좋아하고 싫어하는게 팍팍 티나는 성격인데 싫은애들한테는 어떻게해도 그게 잘 안 감춰지나봐..그래서 꼭 트러블 일어나고 사이 멀어지고 이런일도 되게 많았거든..싫은애들 비위맞춰주는게 세상에서 제일 어렵고 참으려고해도 내가 왜 참아야돼 왜 당해야돼?이런생각이 나더라..그냥 기본적으로 남 비위맞추는게 너무 자존심 상해서 못하겠다고 해야되나..아부떠는것도 진짜 못해.. 

진짜 인간관계 서툴어서 지금 친구도 몇 없고 올해 대학에 들어가게됐는데 지금 현역인 애들보다 2살정도 많거든 대학생활은 또 어떻게 해야되는지 감도 안오더라...혹시 내 성격에대해 조언같은거 해줄 익 있니..?ㅠ
대표 사진
익인1
젤 좋은방법은 그냥 쓰니 가게차리는거임...사회생활하면 힘들기도하고 스트레스많이 받을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성격 같은 게 고치기 어렵지... 나도 쓰니까지는 아니지만 먼저 말 걸지 않으면 절대 말 안 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얼굴에 다 태가 나는, 사회성 없는 성격이랄까... 내 기준에서는 사람에게서 먼저 상처받는 게 싫어 방어기제를 달고 산다는 게 제일 큰 이유 같아 쓰니는 어떤지 모르지만 대학 들어가서도 너무 많은 걸 하려고 하지는 마 그냥 누군가 말 걸면 대답해 주고 되받아 치는 그런 화법을 터득했으면 해 (나는 뚝뚝 끊기는 화법 때문에 대화 잘 안 함... 그 왜 그런 거 있지 응 나 좋았어 '너는?' 일케 상대가 대답할 만한 건덕지를 만드는 거) 너무 주눅들다 보면 또 땅굴 파고 그러니까 현역처럼 어울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한수 접고 니 할일하고~ 그리고 상담 받아보는 거 추천해 정신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쓰니 말을 들어줄 사람이 필요해 보여 대학교 안에도 상담실 같은 건 있거든? 그거 신청하면 사바사지만 상담 잘해주더라!! ⭐️ 내 성격이 어떻든 주눅들지 말기 ⭐️ 이게 제일 중요해 부디 나처럼 대학생활 하지는 말기... ㅎ 먼저 안 다가가도 돼! 말 길어질 거 같아서 줄일게 진짜 상담 받아봐 완전히 고치려는 생각하지 말고 좋은 생각으로 그 성격을 천천히 덮어나가는 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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