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에 언니랑 나랑 둘 다 집에 있었는데 언니가 누구랑 통화를 하는데 찜찜하긴 했는데 그냥 넘어갔어 근데 그 때 언니가 사기를 당한거야 내가 말렸으면 사기 안당했을거 생각하니까 너무 후회되고 슬프고 마음이 힘들어 밤마다 계속 울어
| 이 글은 6년 전 (2020/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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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에 언니랑 나랑 둘 다 집에 있었는데 언니가 누구랑 통화를 하는데 찜찜하긴 했는데 그냥 넘어갔어 근데 그 때 언니가 사기를 당한거야 내가 말렸으면 사기 안당했을거 생각하니까 너무 후회되고 슬프고 마음이 힘들어 밤마다 계속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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