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남들 시선 신경 쓰면서 화장실도 못 갈 정도였어 옷이나 말투도 남들이 이상하게 볼까봐 항상 조심조심하는데 너무 스트레스인거야 스트레스 맥스를 찍으니까 해탈한건지 약간 미친건지 아 그냥 지르자 하고싶은거 맘대로하자로 바뀌었어 내 생각은 바뀌는 동기가 그렇게 필요하진않은거 같다는거야 그냥 내가 하면 하는거고 안하면 안하는거니까
| 이 글은 6년 전 (2020/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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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남들 시선 신경 쓰면서 화장실도 못 갈 정도였어 옷이나 말투도 남들이 이상하게 볼까봐 항상 조심조심하는데 너무 스트레스인거야 스트레스 맥스를 찍으니까 해탈한건지 약간 미친건지 아 그냥 지르자 하고싶은거 맘대로하자로 바뀌었어 내 생각은 바뀌는 동기가 그렇게 필요하진않은거 같다는거야 그냥 내가 하면 하는거고 안하면 안하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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