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으로 갑자기 불안해지거나 흥분하거나 화가나거나 속상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거나 당황하는 그런 일들이 생기면 식욕이 뚝 떨어지고 소화가 안돼서 속이 안좋아져서 이제는 먹는거에 불안해지고 너무 신경을 많이 쓰게 되어버렸어 먹을때마다 신경을 너무 쓰게 돼 이거 먹고 속 안좋아지몀 어떡하지 이런 생각들..식욕은 떨어져서 아무것도 안먹고 싶은데 그래도 사람응 먹어야 하니까 억지로 조금이라도 먹지만 자꾸 먹는양이 주니까 위까지 줄어서 이젠 조금만 먹어도 배부르고 먹고 싶은 생각도 안들고 살도 자꾸 빠져..많이 빠진건 아닌데 워낙 말라서 더 빠지면 안될것 같거든.. 이거 정신과 가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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