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간단하게 마트 다녀오는 것도 나 혼자 가면 어설프고, 물건도 제대로 못 담아서 어리둥절?! 하는데 우리 엄만 완전 척척이시고
그냥 이런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서 여러모로 부모님이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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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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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못해 간단하게 마트 다녀오는 것도 나 혼자 가면 어설프고, 물건도 제대로 못 담아서 어리둥절?! 하는데 우리 엄만 완전 척척이시고 그냥 이런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서 여러모로 부모님이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