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고등학교 내내 인서울이 목표였어 수능때 좀 미끄러져서 나 사는곳에 있는 국립대 원서 넣었거든. 고삼때 한다고 열심히했는데 풀어질때도 많았고 학교랑 과랑 다 너무 내가 생각치 못했던 곳이라 아쉬워서 반수할까 생각중인데 맞는걸까? 일단 한학기 학교 다니면서 주말에는 알바할꺼고, 알바비 모아놓은걸로 독서실다니고 책살꺼야 휴학할때 엄마아빠한테 말할껀데 설득은 또 어떻게해야하나싶고.. 우리집이 재수는 절대 안된다 주의라 ㅜㅜㅋㅋ 반수는 허락해주실지도 모르겠어 같이 살꺼라 몰래하기도 그렇고ㅠㅠㅠ

인스티즈앱
현재 알티 27K 넘은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