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도 사이 안좋고 나랑만 사이 좋은데 평생 나만 키우고 살아서 주변에 친구도 몇 없음 이제 나도 취직해서 돈벌고 독립했는데 솔직히 엄마랑은 성격 잘 안맞아서 같이 있으면 힘들어 금전적인 용돈은 물론 드리는데 오랜만에 본가 와서 오래있으니 짜증난다
| |
| 이 글은 5년 전 (2020/1/22) 게시물이에요 |
|
아빠랑도 사이 안좋고 나랑만 사이 좋은데 평생 나만 키우고 살아서 주변에 친구도 몇 없음 이제 나도 취직해서 돈벌고 독립했는데 솔직히 엄마랑은 성격 잘 안맞아서 같이 있으면 힘들어 금전적인 용돈은 물론 드리는데 오랜만에 본가 와서 오래있으니 짜증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