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뻔후배 챙겨주고 어제 내 생일에는 생일 축하한다는 말도 전혀없어서 쪼끔 그렇다,,, 전혀 그렇게 느낄 부분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걔 학교 생활에 적응하는데 크게 도움 많이 줬었고 그랬는데 말 한마디 없는 게 참 그렇다,,, ㄹㅇ 꼰대 같은데 걔가 졸라서 원래 안 주려고 한 전공 필기 노트도 아깝고,,, 성년의 날 선물도 아깝고,,, 어휴 아까워 해서 뭐하겠오,,,
| 이 글은 6년 전 (2020/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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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뻔후배 챙겨주고 어제 내 생일에는 생일 축하한다는 말도 전혀없어서 쪼끔 그렇다,,, 전혀 그렇게 느낄 부분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걔 학교 생활에 적응하는데 크게 도움 많이 줬었고 그랬는데 말 한마디 없는 게 참 그렇다,,, ㄹㅇ 꼰대 같은데 걔가 졸라서 원래 안 주려고 한 전공 필기 노트도 아깝고,,, 성년의 날 선물도 아깝고,,, 어휴 아까워 해서 뭐하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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