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공장이 뭔지도 모를시절에 애견샵에서 데려왔거든 지금은 우리 개를 물끄러미 보고있으면 이렇게 이쁜애를 강제로 어미한테서 떼어왔다고 생각하면 너무너무 슬퍼져..어디있을까 찾으면 참 좋을텐데 지금은 살아있지 않겠지..8년이나 지났으니까...
| 이 글은 6년 전 (2020/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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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공장이 뭔지도 모를시절에 애견샵에서 데려왔거든 지금은 우리 개를 물끄러미 보고있으면 이렇게 이쁜애를 강제로 어미한테서 떼어왔다고 생각하면 너무너무 슬퍼져..어디있을까 찾으면 참 좋을텐데 지금은 살아있지 않겠지..8년이나 지났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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