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큰아빠 큰엄마 사촌동생 작은 집 식구들 아빠 나 동생 이렇게 있는데 밥 먹을 생각만 하니까 속이 답답 설거지는 누가 하고 상은 누가 차리는데 겁나 막막하네 엄빠 거의 이혼 상태고 사이 안 좋은데 난 그냥 아빠체면 봐서 가는건데 가면 또 나랑 큰엄마랑 동생만 일 할 것 같아서 짜증나네 큰엄마도 자기 집 아닌데 일 하는 것도 짜증나는데 나랑 동생은 원래 잘 안 하거든 엄마가 하지 말래서 근데 큰엄마 혼자 하게 두기는 그러니까 도와드릴건데 갑자기 짜증나네.. 친가 식구들이 설거지 하고 상 차리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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