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원래 설날 하루 전에 가거든. 그래서 원래 같으면 어제 정도?에 나한테 갈거냐고 물어보는데 아무말도 없는거야 그래서 오늘 물어보려나 보다~ 해서 그냥 자고 있었는데....아까...엄마가 톡톡 깨우더니....할머니댁 안 갈거지? 다녀온다~ 이래서...아무말도 못하고......ㅠㅠㅠㅠㅠ나도 전이랑 이런거 먹고싶은데ㅠㅠㅠㅠㅠㅠ발표 안 난 재수생은...웁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20/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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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원래 설날 하루 전에 가거든. 그래서 원래 같으면 어제 정도?에 나한테 갈거냐고 물어보는데 아무말도 없는거야 그래서 오늘 물어보려나 보다~ 해서 그냥 자고 있었는데....아까...엄마가 톡톡 깨우더니....할머니댁 안 갈거지? 다녀온다~ 이래서...아무말도 못하고......ㅠㅠㅠㅠㅠ나도 전이랑 이런거 먹고싶은데ㅠㅠㅠㅠㅠㅠ발표 안 난 재수생은...웁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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