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초중고긴한데 갈수록 등수가 조금씩 밀리긴했지만 고등학교에서도 내신나쁘지않고 모의고사도 나름괜찮았어 근데 수능전 678모고가 국어 잘나오면서 정시도 괜찮을등급이 나와서 6수시 상향썼고 그 뒤 모고 갑자기 떡락하면서 그해 불수능으로 고1첫 모고랑 비슷할법한... 그런 등급이 나옴 수시는 다떨어지고 정시로 성적맞춰 썼는데 도저히 그 대학들은 가고싶지않은거야.... 그래서 대입포기하고 원래 꿈이기도 했던 공무원시험 준비하기로하고 졸업하기전부터 공무원 학원등록해서 준비함 놀고싶은 마음도 크고 게으른거도 있어서 몇년날리긴했는데 걀과적으론 합격해서 첫월급치고 나름 괜찮게 받으면서 내삶에 만족하면서 살고있음 주변에서 고졸이라고 무시하는사람은 못봤거 오히려 잘했다고 하는사람이 대부분임. 다만 나중에 여유되면 대학졸업장은 따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방통대나 사이버대 생각중이얌 이번 설에도 당당하게 내려갈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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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이유다 vs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