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우리오빠 취업 잘 안돼서 할머니댁 안왔는데 할머니가 계속 왜 오빠 안왔냐 걱정하는 말 계속 해서 아빠가 뜬금 엄마탓 잘 달래서 데려와야지 제사를 지내는게 얼마나 중요하냐느니 조상 어쩌고 저쩌고 지 손으로 제사 지내본적도 없으면서 그냥 엄마랑 빨리 집가고싶다
| 이 글은 6년 전 (2020/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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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우리오빠 취업 잘 안돼서 할머니댁 안왔는데 할머니가 계속 왜 오빠 안왔냐 걱정하는 말 계속 해서 아빠가 뜬금 엄마탓 잘 달래서 데려와야지 제사를 지내는게 얼마나 중요하냐느니 조상 어쩌고 저쩌고 지 손으로 제사 지내본적도 없으면서 그냥 엄마랑 빨리 집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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