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소리도 지긋지긋해
뼈밖에 없는 친구가 맨날 자기 뚱뚱하다고 징징거리는데
진짜 이해가 안가
얘 165에 49이고 여리여리한데
허벅지가 어쩌네 뱃살이 어쩌네 맨날 투덜거려
뭘 어떻게 해줘야할지 모르겠어
| 이 글은 6년 전 (2020/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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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소리도 지긋지긋해 뼈밖에 없는 친구가 맨날 자기 뚱뚱하다고 징징거리는데 진짜 이해가 안가 얘 165에 49이고 여리여리한데 허벅지가 어쩌네 뱃살이 어쩌네 맨날 투덜거려 뭘 어떻게 해줘야할지 모르겠어 |